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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지훈, 18년 현대모비스 원클럽맨 커리어 마감 — 「영원한 12번」 KBL 전설 은퇴

2026. 4. 10. 오후 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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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함지훈, 18년 현대모비스 원클럽맨 커리어 마감 — 「영원한 12번」 KBL 전설 은퇴

핵심 요약

프로농구 울산 현대모비스의 간판 선수 함지훈(41)이 18년간의 선수 생활을 마무리하며 공식 은퇴했다. 「영원한 12번」으로 불리며 현대모비스 연속 우승 왕조 시대를 이끈 그는 2008년 데뷔 이후 한 팀에서 전체 커리어를 보낸 원클럽맨으로 남았다. 은퇴 경기에서 좀처럼 감정을 드러내지 않기로 유명한 그가 눈물을 보이며 팬들과 동료들에게 큰 감동을 선사했다.

배경

함지훈은 중앙대학교 출신으로 2008년 드래프트를 통해 울산 현대모비스에 입단한 뒤 한 번도 팀을 옮기지 않고 18년을 보낸 드문 원클럽맨이다. 현대모비스의 연속 우승 왕조 시절 핵심 멤버로 활약했으며 팀의 상징적 등번호 12번을 달고 활동했다. 함께 왕조 시대를 보낸 양동근은 은퇴식에서 「함지훈은 내 농구 인생의 1.5등」이라는 감동적인 헌사를 전했으며, 함지훈은 현역 선수 중 최고참의 위치에서 후배들의 귀감이 돼 왔다.

원인

41세의 나이로 현역 선수로서의 체력적 한계와 자연스러운 세대교체 흐름에 따라 은퇴를 결정했다. 함지훈 본인은 「후회도 아쉬움도 없다. 후련함이 99%」라고 밝혀 선수 생활에 대한 완전한 만족감을 표현했다.

경과

2025-2026시즌을 울산 현대모비스 소속으로 마지막 정규리그를 소화한 함지훈은 2026년 4월 8일 울산동천체육관에서 팀의 정규리그 최종 경기를 치렀다. 이 경기에서 현대모비스는 LG를 78-56으로 꺾었다. 경기 후 은퇴식에서 평소 감정을 드러내지 않기로 유명한 그가 눈물을 보여 팬들과 동료들의 심금을 울렸다. 양동근 등 과거 팀동료들이 현장을 찾아 은퇴를 배웅했다.

현재 상태

2026년 4월 8일 울산에서의 은퇴 경기와 함께 공식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 18년 원클럽맨으로서 현대모비스 역사에 영원한 레전드로 기록됐다. KBL은 이번 시즌 정규리그 관중 80만명을 9년 만에 돌파한 가운데, 대표적 스타 선수의 은퇴로 리그 마케팅 재편 과제가 남았다.

주요 영향

  • 경제: 현대모비스 구단의 주요 마케팅 자산이었던 함지훈의 은퇴로 티켓 판매 및 팬 참여도에 단기적 영향이 예상된다.
  • 시장: KBL 리그는 이번 시즌 9년 만에 정규리그 관중 80만명을 돌파했으나, 레전드 은퇴로 차세대 스타 마케팅 전략 재편이 불가피해졌다.
  • 지정학: 해당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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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함지훈, 은퇴 후 프로야구 울산 웨일즈전 시구 예정 — 코트 밖에서도 팬과의 연결 이어가는 레전드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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