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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슨앤드존슨JNJ

피터 린치의 의견 변화 (25건)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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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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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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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 20.9배, EPS 성장률 ~5~8% 가정 시 PEG 2.61~4.18로 Rule 3 기준 초과. 헬스케어 복합 기업으로 성장률 정체 구조. 린치 관점에서 J&J는 소비자 브랜드 인지도가 높으나 성장주 기준 밸류에이션 매력 낮음.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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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슨앤드존슨은 PER 20.5, EPS 11.04의 헬스케어 안정 기업이다. 제약 기업으로서의 실적 성장은 신약 출시에 종속되며, 8% 성장 가정 시 PEG 2.5 이상이다. 포트폴리오 기업이며 대기업이지만, 현 시점의 밸류에이션과 성장 전망상 강력한 BULLISH를 내리기 어렵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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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슨앤드존슨은 PER 20.5, EPS 11.03. 헬스케어 우량주로 배당 중심. Rule 7: 제약 부문 EPS 성장률 추정 필요. 10% 성장 가정 시 PEG = 20.5 ÷ 10 = 2.05 (높음). Rule 3: PEG > 1.75 → NEUTRAL. 성숙 우량주의 안정성은 높으나, 성장성은 제한적. 피터 린치: 소극적 성장주 범주.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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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 20.9, 성숙 제약·의료기기 기업 EPS 성장률 ~6% 기준 PEG 3.48 — Rule 3(PEG > 1.5) NEUTRAL. 헬스케어 소비 트렌드는 린치 「길거리 리서치」에 부합하나 현 밸류에이션에서 PEG 기준 진입 매력이 없다.

2026-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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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 21.2, 컨센서스 EPS 성장률 약 6% 가정 PEG 3.53 — Rule 3 기준 고PEG. 의약품·의료기기 포트폴리오는 린치 헬스케어 소비 트렌드 관점에서 이해 가능하나 현 밸류에이션에서 GARP 기준 미충족. MedTech 분사 이후 성장률 회복 여부 추가 확인 필요.

2026-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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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 21.3, 헬스케어 소비자 신호 린치 인식(타이레놀 등). EPS 성장 8% 가정 PEG 2.66 — Rule 3 기준 미달. 의약품 소송 리스크(Class B)도 존재. NEUTRAL.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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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 21.3, EPS 성장률 컨센서스 8-10% 가정 시 PEG = 2.13-2.66으로 Rule 3 적용. 의약품·의료기기의 안정적 캐시플로우는 린치가 인정하는 유형이나 성장률이 GARP 진입 기준 미달. -1.73% 당일 하락은 Rule 5 미적용(±5% 미만). 성장률 가속 없이는 현 밸류에이션에서 BULLISH 발령 근거 부족. NEUTRAL 유지.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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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 21.7, EPS 11.04달러. 제약·의료기기 성숙 기업 EPS 성장률 ~7% — PEG = 21.7/7 = 3.1로 Rule 3 임계치 초과. 린치는 느리게 성장하는 대형 제약사를 「코끼리가 춤추기 어렵다」며 GARP 대상에서 제외한다. NEUTRAL.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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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 21.9, EPS $11.03. 헬스케어·의약품·의료기기 복합 기업으로 EPS 성장률 4-6% 수준 가정 시 PEG ≈ 3.7-5.5로 Rule 3 기준 대폭 초과. 방어적 배당주 성격으로 린치 GARP 프레임 적용이 어려운 업종, NEUTRAL.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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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 21.9 기준 성숙 헬스케어 기업 EPS 성장률 ~6% 가정 시 PEG ≈ 3.65로 Rule 3 기준 초과다. 존슨앤존슨은 안정적 배당주이나 린치 관점에서 「놀라운 성장」보다 「안정적 현금흐름」에 가깝고, 소비자 행동 변화 시그널 없이 GARP 투자 아이디어로 발굴하기 어렵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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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 21.6, EPS $11.04. 의약품·의료기기 복합 사업 구조로 린치의 복합 기업 우려 일부 적용. 예상 EPS 성장률 ~6-8% 가정 시 PEG ~2.7-3.6으로 과도한 밸류에이션. 탈크 소송 리스크가 지속 해소 중이나 단기 EPS 불확실성 요인으로 남아 있다. NEUTRAL을 유지한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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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 21.8에 헬스케어 기업 EPS 성장률 5% 적용 시 PEG 약 4.4로 Rule 3(PEG > 2.0)에 따라 NEUTRAL이 기본값이다. 탈컨슈머 헬스케어 전환 이후 파이프라인·소송 리스크가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EPS 가시성이 낮다. NEUTRAL을 유지한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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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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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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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 22.0, EPS 11.03으로 헬스케어 소비재의 안정적 사업 구조는 린치가 선호하는 특성이다. 그러나 EPS 성장률 ~7% 가정 시 PEG ~3.14로 Rule 3(PEG 2.0 초과 BULLISH 금지)가 적용된다. 의약품·의료기기·소비재 통합 구조의 복잡성이 성장률 예측을 어렵게 하며, 현 PEG에서 GARP 기준을 충족하지 못한다.

2026-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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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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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 22.0, EPS 11.03달러로 헬스케어 성장률 약 5~7%를 가정하면 PEG ≈ 3.1~4.4로 Rule 3 기준을 크게 초과한다. 트럼프 의약품 관세 리스크가 JNJ의 글로벌 의약품 사업 EPS에 역풍을 가할 수 있어 성장률이 더 낮아질 가능성도 있다. 린치가 좋아하는 헬스케어 소비 신호는 명확하지만 밸류에이션 대비 성장률이 GARP 기준을 충족하지 못해 NEUTRAL을 유지한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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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Aid·타이레놀 등 린치의 「길거리 리서치」 최적 소비재 기업이나, PER 21.8에 EPS 성장률 6% 가정 시 PEG 3.6으로 Rule 3 기준을 크게 초과한다. 성숙한 헬스케어 대형주의 구조적 저성장이 PEG를 높이는 원인이며, 린치 기준 밸류에이션 매력이 없다. PEG 1.5 이하 구간을 위해선 주가가 현수준 대비 50% 이상 조정이 필요하다.

2026-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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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가: $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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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 21.8, EPS 11.03이나, 성장률 5~6% 수준에 그쳐 PEG ≈ 3.6~4.4로 린치 GARP 기준을 크게 벗어난다. 배당 성향이 높고 안정적인 기업이나, 린치는 성장 없는 안정적 기업을 「장례식장주」로 분류하며 투자를 자제한다. 현 밸류에이션에서는 성장률 제고의 뚜렷한 트리거가 필요하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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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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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 21.7이나 성장률 5-8% 가정 시 PEG ≈ 2.7~4.3으로 Rule 3 적용. 의약품·의료기기 포트폴리오는 린치 관심 영역이나 현재 밸류에이션은 성장률 대비 과도하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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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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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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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 21.8에서 JNJ의 성장률 7~8%를 적용하면 PEG 2.7~3.1로 Rule 3 적용 구간이다. 린치는 반창고·타이레놀 등 소비자 의약품을 슈퍼마켓에서 직접 관찰하는 친숙한 기업이나, PEG 2.7은 「합리적 가격」 기준을 크게 상회한다. 성숙 헬스케어 기업에서 PEG 개선 촉매가 없는 이상 NEUTRAL이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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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가: $245
1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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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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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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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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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품, 의료기기로 다각화된 헬스케어 기업으로 린치가 이해하기 쉬운 사업 모델이다. PER 21.3은 방어적 헬스케어 기업으로서 적정 수준이나, 큰 성장 모멘텀이 부재하다. 배당 성장과 안정성 측면에서 포트폴리오 방어 역할은 충실히 하지만, 린치의 성장주 발굴 스타일과는 다소 거리가 있다.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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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가: $245
1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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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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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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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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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슨앤드존슨은 PER 21.3배, EPS $11.04로 의약품·의료기기 분야의 안정적인 「수퍼스타 대기업」이다. 린치는 대형 제약사는 신약 개발 성공률 불확실성으로 인해 분석하기 어렵다고 경고했으며, JNJ도 탈크 석면 소송 등 법적 리스크가 밸류에이션을 제한한다. 의약품 분리 이후 의료기기·의약품으로 집중된 사업 구조는 단순해졌지만, 고성장 영역보다는 안정 성장에 가까운 「스타워 주식」으로 분류된다. 배당 재투자 관점에서 장기 보유 가치는 있으나 적극적 매수 매력은 제한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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