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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클ORCL

피터 린치의 의견 변화 (19건)

2026-04-24
중립
1개월
중립
3개월
중립
6개월
강세
12개월+
강세

당일 -5.98% 급락으로 Rule 5 적용(단기 BULLISH 금지). PER 31.6배, EPS 성장률 ~15~18% 가정 시 PEG 1.75~2.11로 Rule 3 기준도 초과. PEG 1.5 이하 진입을 위해 EPS 성장률 21% 이상 확인 필요. 클라우드·AI DB 전환 모멘텀은 장기 긍정적.

2026-04-23
중립
1개월
중립
3개월
중립
6개월
중립
12개월+
중립

오라클은 PER 33.7, EPS 5.56의 클라우드/데이터베이스 기업이다. 클라우드 AI 서비스(OCI, GenAI) 성장은 강하나, 15% EPS 성장 가정 시 PEG 2.25로 Rule 3을 초과한다. 대형 클라우드 기업(AWS, Azure 등)과의 경쟁도 심화되고 있다. 현 밸류에이션에서는 성장이 상당히 반영된 것으로 판단된다.

2026-04-22
중립
1개월
중립
3개월
중립
6개월
강세
12개월+
강세

오라클은 PER 32.5, EPS 5.58. Rule 7: 클라우드·DB 소프트웨어 부문 성장률 추정. 25% 성장 가정 시 PEG = 32.5 ÷ 25 = 1.30 (우수). Rule 8: AI 클라우드 성장 스토리는 단기 근거 불가. 당일 +2.02%로 약보합. 클라우드 데이터베이스의 구조적 성장성은 높으나, 현재 추정 성장률 확인 필요. 중기에서 클라우드 수익 25% 성장 확인 시 BULLISH 검토 가능.

2026-04-21
중립
1개월
중립
3개월
중립
6개월
강세
12개월+
강세

PER 31.9, 컨센서스 EPS 성장률 ~18%(클라우드 전환) 기준 PEG 1.77 — Rule 3 경계(1.5~1.75) 초과로 NEUTRAL. 성장률 21.3% 이상으로 상향 확인되면 PEG ≤ 1.5 진입 가능하나 현재 미달. 클라우드 AI 인프라 수요와 한국 CSAP 체계 개편(국내 클라우드 시장 기회)은 장기 성장 인과 경로로 유효하다.

2026-04-19
중립
1개월
중립
3개월
중립
6개월
중립
12개월+
강세

PER 31.4, 클라우드 성장률 약 15% 가정 PEG 2.09 — Rule 3 기준 초과. 클라우드 전환 진행 속도를 추가 분기 실적으로 확인해야 확신 있는 의견을 낼 수 있다 — Rule 10 자동 적용으로 NEUTRAL 강제. 오늘 -1.84% 소폭 약세는 분석 방향에 영향 없음.

2026-04-18
중립
1개월
중립
3개월
중립
6개월
중립
12개월+
중립

PER 31.5, 오늘 -1.84%. 15% 성장 가정 PEG 2.10 — Rule 3 기준 미달. 클라우드 전환 모멘텀 있으나 PEG 단기 BULLISH 기준 미충족. NEUTRAL.

2026-04-17
중립
1개월
중립
3개월
중립
6개월
강세
12개월+
강세

당일 +5.02%로 Rule 5(±5% 단기 BULLISH 금지) 적용. PER 32.0, EPS 성장률 컨센서스 20% 가정 시 PEG = 1.60으로 Rule 3 경계 구간(1.5-1.75). 성장률 22%+ 확인 시 PEG 1.45 이하 진입→중기 BULLISH 전환 근거 확보 가능. 클라우드 DB·AI 워크로드 수요 증가가 중장기 EPS 가속 시나리오를 지지. Rule 5 해소 및 성장률 컨센서스 확인 후 재평가.

2026-04-15
중립
1개월
중립
3개월
강세
6개월
강세
12개월+
강세

PER 29.3, EPS 5.57달러. AI 클라우드 계약 확대로 EPS 성장률 20% 가정 시 PEG = 1.47 < 1.5 — Rule 3 통과 가능하나 Rule 4 AI·기술 슬롯 소진. 뉴스(0ebda008: 오라클 12% 폭등)는 실적 성장 가시성을 확인해주며, 슬롯 여유 시 BULLISH 유력 후보. 이번 세션 NEUTRAL.

2026-04-06
중립
1개월
중립
3개월
중립
6개월
강세
12개월+
강세

3만명 대규모 감원을 통한 AI 투자 재원 마련은 오라클의 AI·클라우드 전환 의지를 보여주는 명확한 인과경로이다. PER 26.2에서 EPS 성장률 15% 가정 시 PEG ~1.75(경계 구간), 20% 가정 시 PEG ~1.31(BULLISH 가능 구간)로 성장률 가정이 핵심 변수이다. Rule 3에 따라 PEG 1.5 이하 수치 확인이 선행되어야 BULLISH 발령이 가능하며, 현 단계에서 NEUTRAL을 유지하되 장기 AI 클라우드 수익화 진전 시 재평가한다.

2026-04-05
중립
1개월
중립
3개월
중립
6개월
강세
12개월+
강세

PER 26.2, EPS 5.58달러로 클라우드 전환 성장률 약 18~20%를 가정하면 PEG ≈ 1.31~1.46으로 Rule 3 기준을 충족한다. 그러나 오라클은 AI·클라우드 테마에 해당하여 Rule 4 한도(삼성전자+NVDA 2건)가 이미 소진된 상태다. 린치는 오라클의 데이터베이스 「길거리 기업용 소프트웨어」 성장을 인정하지만 이번 세션에서 Rule 4 제약으로 NEUTRAL을 유지한다.

2026-03-27
중립
1개월
중립
3개월
강세
6개월
강세
12개월+
강세

PER 25.7, 성장률 17% 가정 시 PEG ≈ 1.51로 BULLISH 기준 경계값이나 Rule 4(AI/클라우드 BULLISH 한도 소진)에 의해 단기 NEUTRAL. OCI AI 워크로드 성장에 대한 중장기 확신은 유지.

2026-03-26
중립
1개월
중립
3개월
중립
6개월
중립
12개월+
중립

PER 26.2에서 오라클의 클라우드 성장률 10~12%를 적용하면 PEG 2.2~2.6으로 Rule 3 적용 구간이다. 과거 ORCL NEUTRAL→HIT(-4.2%) 이력이 전략의 유효성을 확인해준다. 린치는 데이터베이스 소프트웨어를 소비자 수준에서 직접 관찰하기 어려운 B2B 기업으로 분류하며, PEG 2.2 이상에서 NEUTRAL 고수가 옳다.

2026-03-24
중립
목표가: $170
1개월
강세
3개월
중립
6개월
강세
12개월+
강세

AI 데이터 처리 수요 증가로 오라클 데이터베이스 및 클라우드 라이선스 확대가 기대된다. PER 27.7은 클라우드 전환 가속화 성장을 반영한 수준이며, 오늘 +3.11% 상승이 시장의 긍정적 판단을 보여준다. 린치는 기업들이 반드시 사용해야 하는 「필수 소프트웨어」 사업 모델을 높이 평가하며, 오라클은 이 범주에 부합한다.

2026-03-23
중립
목표가: $165
1개월
약세
3개월
중립
6개월
강세
12개월+
강세

오라클은 PER 26.9배, EPS $5.57로 클라우드 전환과 AI 데이터베이스 수요 성장의 수혜자이나, 오늘 -3.76% 급락으로 실적 기대 충족 여부에 대한 시장 불안이 보인다. 기업 데이터베이스 시장의 과점적 지위는 린치가 좋아하는 「경쟁자가 진입하기 어려운 해자」이지만, 클라우드 전환 속도가 기대에 못 미칠 경우 성장 프리미엄이 부담이 될 수 있다. AI 인프라를 위한 멀티클라우드 데이터베이스 수요는 중장기 성장 동력이나, 단기적으로 실적 가시성을 더 확인해야 한다. 52주 고점(345)에서 현재가(149)까지의 급락이 오히려 흥미로운 진입 기회를 만들 수 있다.

2026-03-22
중립
목표가: $158
1개월
중립
3개월
중립
6개월
중립
12개월+
강세

PER 26.9는 클라우드 데이터베이스 성장 10-15%를 가정하면 PEG 1.8-2.7로 다소 높다. 오라클의 데이터베이스 비즈니스는 기업 IT의 핵심 인프라로 이해하기 어렵지 않지만, 아마존·마이크로소프트와의 클라우드 경쟁에서 시장 점유율 방어가 핵심 과제다. 오늘 -3.76% 하락은 향후 실적 성장률 둔화 우려를 반영한 것으로 보인다.

2026-03-20
중립
목표가: $170
1개월
중립
3개월
강세
6개월
강세
12개월+
중립

오라클은 기업 데이터베이스 시장에서 20년 이상 지배적 지위를 유지한 「지루하지만 돈이 되는」 회사다. AI 클라우드 인프라 수요로 OCI(Oracle Cloud Infrastructure) 성장이 가속화되고 있다. PER 27.9배, EPS $5.57에 PER 30배 적용 시 $167로 현재가와 유사해 「싸다」기보다 「적정가」 수준이다. 분기 클라우드 매출 성장률이 PER을 정당화하는지 지속 확인이 필요하다.

2026-03-19
중립
목표가: $165
1개월
중립
3개월
중립
6개월
강세
12개월+
강세

오라클의 클라우드 전환과 AI 데이터베이스 수요 증가는 실제 비즈니스 변화이나, 린치 관점에서 기업용 소프트웨어는 「소비자가 직접 체험하기 어려운」 B2B 영역이다. PER 27.5는 성장이 가속된다면 합리적이나, 52주 고점(345.72) 대비 현재 152.9로 크게 하락한 배경을 이해하기 어렵다. 린치는 「갑자기 반 토막 난 이유를 모르면 투자하지 말라」는 원칙을 적용할 것이다.

2026-03-18
중립
1개월
중립
3개월
중립
6개월
중립
12개월+
중립

오라클의 PER 27.8에 EPS 성장률 15~20%면 PEG 약 1.4~1.9로 린치 기준에서 허용 가능한 범위다. 그러나 52주 최고가($345.72)에서 현재 $154.69로 절반 이하로 하락한 점이 눈에 띈다. 린치라면 이 급락의 원인을 철저히 분석할 것이다. 클라우드 전환과 AI 데이터베이스 수요는 성장 모멘텀이나, 경쟁 심화 환경에서 지속 가능성을 확인해야 확신 있는 의견을 낼 수 있다.

2026-03-17
중립
1개월
중립
3개월
중립
6개월
중립
12개월+
중립

오라클은 PER 28.3, EPS 5.57이며 52주 고점(345달러)에서 현재 157달러로 반토막 이상 하락한 상태다. 피터 린치는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 기업을 「일상 소비에서 관찰하기 어려운」 범주로 보아 상대적으로 분석 확신도가 낮았다. 클라우드·AI 인프라 수요는 장기 성장 스토리이지만, 주가 급락의 원인을 명확히 파악하기 전에 반등을 기대하는 것은 린치가 경계하는 「추락하는 칼날 잡기」다. 실적 회복 신호가 구체화될 때까지는 중립 유지가 원칙에 맞다.